Park Hyatt Niseko Hanazono

김**상2026.09.04

작년에 이어 올해 여름 여행도 샬레트래블의 도움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방문했던 'Fuji Speedway Hotel'이 정말 만족스러웠던 기억에, 올해는 친구 부부와 함께 'Park Hyatt Niseko Hanazono'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도야호에서 2박, 하코다테 근교에서 4박을 보낸 뒤, 귀국 전 마지막으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니세코로 향했습니다. 8박 9일 홋카이도 여정의 완성이 파크 하얏트였기에 이동하는 길 내내 기대와 설렘이 컸습니다.


 

오후 2시가 조금 넘어 호텔에 도착했는데, 직원 대부분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여 인상 깊었습니다. 얼리 체크인과 함께 안내받아 들어선 객실은 역시 파크 하얏트다운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이후 이용 과정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QR코드로 사전 예약해야 하는 온천 시스템, 객실과 달리 정체불명이었던 온천 어메니티, 지나치게 달고 입맛에 맞지 않았던 중식당 저녁, 그리고 대부분의 음식이 식어 나온 조식까지… 친구 부부와 저희 모두 기대 이하의 식사와 불편한 동선 때문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외에는 앞서 묵었던 숙소들에 비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샬레트래블 임** 부장님께서 워낙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정성 어린 대접을 받으며 편안하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늘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 때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Comment

2026.09.16 임**주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여행후기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좋은 인연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