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꿈. <스위스 산자령 가보기>
최**근2026.08.1826년 1월. 어머니(82세)가 tv보시다가 채널을 돌리시던중 홈쇼핑 광고를 보시고 아들아. 우리 스위스여행갈래하시면서
스위스의 초록초록한 초원을 보시는것이 꿈이었다고 하실길래. 그러시죠 하면서 시작된 이번여행의 시작.
큰아들인 나는 누나와 동생에게 말해서 서로의 계획과 일정을 조정하여 8월초에 가자고 구두합의를 하고 00여행사 패키지 싱품중
제일 적당한 상품을 계약하였다. 그런데 2월말 미 대통령이 이란전쟁을 일으킨것이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1차적으로 예약했던
여행사상품은 모객이 안돼 7월초쯤 환불됐다.
부라부라 형제들과 연락해 누나가 종종 이용하셨던 샬레트래블에 전화해 알아보시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당초에 계획했던 8월초출국
8월중순 입국을 할수 있고, 내가 종종 여행유튜브를 보면서 알게된 스위스의 스위스다운곳 그린델발트에서 3박을 할수있는 상품으로 안내를 받고
기분좋게 여행준비를 할 수있었다.
물론 가족중 모두가 갈순없지만 어머니,누나, 동생댁, 조카,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낸 딸. 나포함하여 6명이 여행하였다.
딸은 교환학생으로 있다가 방학하고 남유럽을 여행하고 일정에 맞춰 스위스 취리히공항에서 만났다.(먼저 와 환영피켓을 들고 마중나옴)
우리가 여행한곳은 스위스의 대표적인 관광지 루체른2박 - 그린데발트3박 - 체르마트2박 총 7박9일 일정이었다.
스위스 취리히공항에 도착해 딸의 안내를 받으면서 sbb(스위스기차)를 타고 루체른 역까지 가면서 바라본 스위스 기대 이상이었다.
이래서 스위스,스위스하는구나를 창밖 풍경을 보면서 온 몸으로 느겼다.
첫 식사는 루체른에 늦게 도착하여 호텔인근에서 피자와 맥주한모금 하였는데, 스위스물가가 만만치 않다고 들었지만 역시나 꽤 비쌌음.
( 스위스의 1인당 GDP가 우리나라의 3배정도 높으니 물가도 2~3배정도 높다고 이해했다.)
이후 coop(쿱)과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과 햇반으로 하루 한끼정도 해결하고 저렴한 식당을 찾아다니면서 여행했다.
스위스가서 호수수영, 멋진 산 풍경을 보면서 하이킹하기, 자전거타기, 페러글라이딩하기등 여러 계획을 가지고 갔지만 1차적으로 루체른에서 내려오다가 베기스에 들러 멋진호수를 감상하고 가자는 누나의 의견으로, 1시간정도 머물면서 휴식도 하고, 호수수영(이후 튠호수 인터라켄 니어하우스부근에서도 반나절정도)도 즐겼다. 루체른 시내엔 파블로 피카소작품을 전시한 전시관이 있어 베기스와서 돌아와 숙소로 가기전 관람도 하였다.




이후 가본 그린델발트, 융푸라우요흐, 피르스트, 하더큐럼, 체르마트, 베른구시가지, 베른대성당... 모든 곳이 내가 사진에서, 영상에서 본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워 그만 넋을 잃을 뻔 했다. 정말정말 아름답고 황홀했다. 융푸라우요흐, 피르스트, 체르마트등 관광은 기본이지만, 이 나라 도시에서, 산속에서 3000미터이상급 산을 보면서 하이킹하거나 산악바이클도 정말정말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우리가족은 그린델발트 아이거글래쳐에서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마터호른을 보고 고르너그랏트에서 리펠베르크까지 하이킹함.)
수시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스위스인들의 여가생활이 정말정말 부러웠다. 유럽에 다시 온다면 스위스에서만 한달살기하면서
모든 도시를,산을 오르고 하이킹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였다.




스위스 7박9일일정의 길지 않은 여행(나만 그런가)이었지만 어머니를 비롯하여 우리가족 모두 즐겁고 재밋게 행복한 여행하였다.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다. 물론 가지않은 다른가족도 다함께 갔더라면 더 재밋는 여행이 되었겠지만...
끝으로 이 여행을 계획해주고 힘써준 샬레트레블과 담당이신 주영준과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주아주 즐거웠어요. 어머님도 좋아하시고 딸도, 조카도 모두 좋아했어요. 다음번 가족여행도 부탁드려요...
스위스의 초록초록한 초원을 보시는것이 꿈이었다고 하실길래. 그러시죠 하면서 시작된 이번여행의 시작.
큰아들인 나는 누나와 동생에게 말해서 서로의 계획과 일정을 조정하여 8월초에 가자고 구두합의를 하고 00여행사 패키지 싱품중
제일 적당한 상품을 계약하였다. 그런데 2월말 미 대통령이 이란전쟁을 일으킨것이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1차적으로 예약했던
여행사상품은 모객이 안돼 7월초쯤 환불됐다.
부라부라 형제들과 연락해 누나가 종종 이용하셨던 샬레트래블에 전화해 알아보시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당초에 계획했던 8월초출국
8월중순 입국을 할수 있고, 내가 종종 여행유튜브를 보면서 알게된 스위스의 스위스다운곳 그린델발트에서 3박을 할수있는 상품으로 안내를 받고
기분좋게 여행준비를 할 수있었다.
물론 가족중 모두가 갈순없지만 어머니,누나, 동생댁, 조카,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낸 딸. 나포함하여 6명이 여행하였다.
딸은 교환학생으로 있다가 방학하고 남유럽을 여행하고 일정에 맞춰 스위스 취리히공항에서 만났다.(먼저 와 환영피켓을 들고 마중나옴)
우리가 여행한곳은 스위스의 대표적인 관광지 루체른2박 - 그린데발트3박 - 체르마트2박 총 7박9일 일정이었다.
스위스 취리히공항에 도착해 딸의 안내를 받으면서 sbb(스위스기차)를 타고 루체른 역까지 가면서 바라본 스위스 기대 이상이었다.
이래서 스위스,스위스하는구나를 창밖 풍경을 보면서 온 몸으로 느겼다.
첫 식사는 루체른에 늦게 도착하여 호텔인근에서 피자와 맥주한모금 하였는데, 스위스물가가 만만치 않다고 들었지만 역시나 꽤 비쌌음.
( 스위스의 1인당 GDP가 우리나라의 3배정도 높으니 물가도 2~3배정도 높다고 이해했다.)
이후 coop(쿱)과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과 햇반으로 하루 한끼정도 해결하고 저렴한 식당을 찾아다니면서 여행했다.
스위스가서 호수수영, 멋진 산 풍경을 보면서 하이킹하기, 자전거타기, 페러글라이딩하기등 여러 계획을 가지고 갔지만 1차적으로 루체른에서 내려오다가 베기스에 들러 멋진호수를 감상하고 가자는 누나의 의견으로, 1시간정도 머물면서 휴식도 하고, 호수수영(이후 튠호수 인터라켄 니어하우스부근에서도 반나절정도)도 즐겼다. 루체른 시내엔 파블로 피카소작품을 전시한 전시관이 있어 베기스와서 돌아와 숙소로 가기전 관람도 하였다.




이후 가본 그린델발트, 융푸라우요흐, 피르스트, 하더큐럼, 체르마트, 베른구시가지, 베른대성당... 모든 곳이 내가 사진에서, 영상에서 본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워 그만 넋을 잃을 뻔 했다. 정말정말 아름답고 황홀했다. 융푸라우요흐, 피르스트, 체르마트등 관광은 기본이지만, 이 나라 도시에서, 산속에서 3000미터이상급 산을 보면서 하이킹하거나 산악바이클도 정말정말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우리가족은 그린델발트 아이거글래쳐에서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마터호른을 보고 고르너그랏트에서 리펠베르크까지 하이킹함.)
수시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스위스인들의 여가생활이 정말정말 부러웠다. 유럽에 다시 온다면 스위스에서만 한달살기하면서
모든 도시를,산을 오르고 하이킹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였다.




스위스 7박9일일정의 길지 않은 여행(나만 그런가)이었지만 어머니를 비롯하여 우리가족 모두 즐겁고 재밋게 행복한 여행하였다.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다. 물론 가지않은 다른가족도 다함께 갔더라면 더 재밋는 여행이 되었겠지만...
끝으로 이 여행을 계획해주고 힘써준 샬레트레블과 담당이신 주영준과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주아주 즐거웠어요. 어머님도 좋아하시고 딸도, 조카도 모두 좋아했어요. 다음번 가족여행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