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6박 8일 가족여행 [비비드 시드니 시즌]
이**영2026.06.16 저는 어머님 칠순을 기념하여 4인 가족이 함께 6박 8일 시드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샬레는 평소에도 자주 이용해 왔고, 늘 만족했던 여행사라 이번에도 고민 없이 모든 일정을 믿고 맡겼습니다.
항공권은 개인 마일리지로 구매하고, 항공권을 제외한 호텔과 현지 일정 일체를 부탁드렸는데, 숙소와 일정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숙소는 샹그릴라 시드니에서 2박, W 시드니에서 4박을 했습니다.
두 호텔 모두 샬레 특전으로 조식 포함, 룸 업그레이드, 객실당 US$100 크레딧, 웰컴 기프트로 샴페인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객실별 크레딧만으로도 4인 저녁 식사가 가능하더라고요.
덕분에 호텔 식당과 룸서비스를 이용하며 저녁 식비 부담도 거의 없었습니다.
여행 후 호텔 검색 사이트에 뜨는 가격과 비교해 보니, 정말 좋은 조건으로 이용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8일 동안 시드니와 멜버른을 함께 여행할지 고민했지만, 칠순이신 어머님께 무리가 될 것 같아 시드니와 근교 투어 중심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이윤정 차장님께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전체 일정이 정말 깔끔했고, 숙소와의 동선도 최적이었습니다.
시드니 근교 투어는 첫째날 공항 픽업-본다이 비치 투어를 했었고,
포트스테판 투어로 오크베일 동물원, 와이너리, 돌핀 와칭 크루즈, 포트스테판 사막썰매를 즐겼고, 다른 하루는 블루마운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시드니 시내에서는 샬레에서 추천해 주신 일정에 따라 움직였고, 저희 가족은 주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중심으로 다녔습니다.
시드니에 이렇게 좋은 미술관과 작품들이 많은 줄 미리 알았더라면 하루 정도 더 머물러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비비드 시드니 축제였습니다!!
저희가 여행한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가 마침 비비드 시드니 축제 기간이었고, 매일 밤 도시 곳곳의 명소에서 레이저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샹그릴라에 머문 2박 동안은 서큘러 키에서 열리는 축제를, W 시드니에 머문 4박 동안은 바랑가루 지역의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일 밤 하버뷰와 함께 비비드 축제와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말 그대로 여행 내내 축제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일정은 마지막 날의 ‘펜폴즈 디너 크루즈’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다녔던 시드니 곳곳을 크루즈 위에서 다시 바라보며, 가족들과 여행의 기억을 복기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6코스마다 제공되는 펜폴즈 와인 페어링도 훌륭했고, 덕분에 소식좌인 저희 어머님도 정말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특히 이윤정 차장님께서 저희 가족의 니즈를 잘 파악해 주셔서, 창가 자리이면서도 야외 출입구와 가까운 좌석으로 예약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불꽃놀이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야외로 나가 선상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었는데, 그 순간은 이번 여행의 잊지 못할 장면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어머님 칠순 기념 여행이라 더 신경이 쓰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가족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숙소, 일정, 투어, 마지막 디너 크루즈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 점 없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샬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도 샬레를 믿고 맡기고 싶습니다.






























샬레는 평소에도 자주 이용해 왔고, 늘 만족했던 여행사라 이번에도 고민 없이 모든 일정을 믿고 맡겼습니다.
항공권은 개인 마일리지로 구매하고, 항공권을 제외한 호텔과 현지 일정 일체를 부탁드렸는데, 숙소와 일정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숙소는 샹그릴라 시드니에서 2박, W 시드니에서 4박을 했습니다.
두 호텔 모두 샬레 특전으로 조식 포함, 룸 업그레이드, 객실당 US$100 크레딧, 웰컴 기프트로 샴페인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 객실별 크레딧만으로도 4인 저녁 식사가 가능하더라고요.
덕분에 호텔 식당과 룸서비스를 이용하며 저녁 식비 부담도 거의 없었습니다.
여행 후 호텔 검색 사이트에 뜨는 가격과 비교해 보니, 정말 좋은 조건으로 이용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8일 동안 시드니와 멜버른을 함께 여행할지 고민했지만, 칠순이신 어머님께 무리가 될 것 같아 시드니와 근교 투어 중심으로 일정을 정했습니다.
이윤정 차장님께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덕분에 전체 일정이 정말 깔끔했고, 숙소와의 동선도 최적이었습니다.
시드니 근교 투어는 첫째날 공항 픽업-본다이 비치 투어를 했었고,
포트스테판 투어로 오크베일 동물원, 와이너리, 돌핀 와칭 크루즈, 포트스테판 사막썰매를 즐겼고, 다른 하루는 블루마운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시드니 시내에서는 샬레에서 추천해 주신 일정에 따라 움직였고, 저희 가족은 주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중심으로 다녔습니다.
시드니에 이렇게 좋은 미술관과 작품들이 많은 줄 미리 알았더라면 하루 정도 더 머물러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비비드 시드니 축제였습니다!!
저희가 여행한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가 마침 비비드 시드니 축제 기간이었고, 매일 밤 도시 곳곳의 명소에서 레이저쇼와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샹그릴라에 머문 2박 동안은 서큘러 키에서 열리는 축제를, W 시드니에 머문 4박 동안은 바랑가루 지역의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매일 밤 하버뷰와 함께 비비드 축제와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말 그대로 여행 내내 축제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일정은 마지막 날의 ‘펜폴즈 디너 크루즈’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다녔던 시드니 곳곳을 크루즈 위에서 다시 바라보며, 가족들과 여행의 기억을 복기하고 추억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6코스마다 제공되는 펜폴즈 와인 페어링도 훌륭했고, 덕분에 소식좌인 저희 어머님도 정말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특히 이윤정 차장님께서 저희 가족의 니즈를 잘 파악해 주셔서, 창가 자리이면서도 야외 출입구와 가까운 좌석으로 예약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불꽃놀이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야외로 나가 선상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었는데, 그 순간은 이번 여행의 잊지 못할 장면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어머님 칠순 기념 여행이라 더 신경이 쓰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가족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숙소, 일정, 투어, 마지막 디너 크루즈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 점 없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샬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도 샬레를 믿고 맡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