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6박8일, 인생 여행 다녀왔어요!
김**수2026.03.24캐나다와 뉴질랜드 여행을 고민하던 중, 6년 전에 이용했던 샬레트래블에 출발 3일 전에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급한 일정이었음에도 늦은 시간까지 맞춤 가이드북을 보내주셔서 여행 내내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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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옆에 조그맣게 나 있는 등산로 입구를 보고 무작정 정상까지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가파랐지만, 울창한 나무 사이로 보이는 와카티푸 호수는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날... 버스 이동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중간중간 쉬어가는 휴게소?와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실소가 나왔습니다.

조금 걸어 도착한 숙소에 들어서자,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뒷뜰과 야외 벤치,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까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에는 회색 토끼가 창문 밖에서 뛰어놀고, 참새가 지저귀는 평화로운 풍경까지... 와우!)


샤무아 바 & 그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피노누아 한잔. 디저트는 브라우니
스테이크 위에 파가 진짜 맛있었는데 피노누아 한입 먹으니 퀄리티가.. 그냥 ㅠㅠ
후식으로 브라우니까지 먹으니 고된일정?이 샤르르 녹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운트쿡에서 충분히 힐링했다고 느꼈지만, 테카포 호수와 아스트로 카페에서 바라본 풍경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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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한 일정이었음에도 늦은 시간까지 맞춤 가이드북을 보내주셔서 여행 내내 만족도가 높은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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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투어는 자연의 절경이 압도적이었고, 선상에서 먹은 샌드위치는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아직도 그 맛이 잊히지 않고 입안에 군침이 도는 것 같습니다.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옆에 조그맣게 나 있는 등산로 입구를 보고 무작정 정상까지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가파랐지만, 울창한 나무 사이로 보이는 와카티푸 호수는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날... 버스 이동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중간중간 쉬어가는 휴게소?와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실소가 나왔습니다.

조금 걸어 도착한 숙소에 들어서자,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뒷뜰과 야외 벤치,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까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에는 회색 토끼가 창문 밖에서 뛰어놀고, 참새가 지저귀는 평화로운 풍경까지... 와우!)


샤무아 바 & 그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피노누아 한잔. 디저트는 브라우니
스테이크 위에 파가 진짜 맛있었는데 피노누아 한입 먹으니 퀄리티가.. 그냥 ㅠㅠ
후식으로 브라우니까지 먹으니 고된일정?이 샤르르 녹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운트쿡에서 충분히 힐링했다고 느꼈지만, 테카포 호수와 아스트로 카페에서 바라본 풍경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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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길에 패키지여행을 다녀오신 아주머니께 샬레트래블 맞춤여행을 추천드렸습니다.
대전에 사시는 분들이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제 여행 후기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떠날 다음 여행도 샬레트래블과 함께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